취약계층 건강검진, 중랑이 챙긴다
수정 2013-12-10 00:00
입력 2013-12-10 00:00
수급자 등 진단·검사비 원자력의학원과 지원협약
문병권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와 의료가 각각의 분야에서 따로 노는 게 아니라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상자의 자립을 돕도록 하겠다”며 “복지와 다른 분야와의 연계 사업을 개발해 맞춤형 복지를 이룰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12-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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