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천장’ 깬 여성들 한자리에
수정 2014-02-25 03:11
입력 2014-02-25 00:00
여가부, 여성 1호 12명 초청… 경험담·정책 과제 등 청취
‘유리천장’(여성에 대한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을 깬 각계각층의 여성들이 여성 대표성 제고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여성가족부는 2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제계·법조계·예술계 등에서 선정한 ‘여성 1호’ 12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이들의 경험담과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들은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를 위해선 여성 스스로 울타리를 넘으려는 노력과 함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최 상무는 “침묵하면 유리천장은 철벽이 되는데 부딪치면 깨진다”며 경험담을 전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4-0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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