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100일간 개인정보 4000만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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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10 02:20
입력 2014-05-10 00:00
전북지역에서 최근 100일 동안 4000여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100일 동안 개인정보 침해사범 특별단속을 한 결과 49건을 적발했다.



경찰은 이 기간에 개인정보를 유출하거나 팔아넘긴 사범 7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 개인정보 침해 유형은 불법 개인정보 수집 30건 40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 개인정보 유통은 16건 27명, 개인정보 불법사용이 3건 3명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5-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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