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폭우피해 복구에 다양한 도움의 손길
수정 2014-08-30 00:00
입력 2014-08-30 00:00
이번 현장조사는 744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오는 31일까지 침수된 주택과 농경지, 도로 및 교량, 하천 등 수해 피해현황을 파악한다.
시는 현장조사 결과를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입력하고, 최종 피해액이 산출되면 중앙정부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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