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5세대 이통 시범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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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5 03:49
입력 2014-09-05 00:00

미래부·조직위 업무협약

2018년 강원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때 5세대(5G) 이동통신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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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왼쪽)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조양호(오른쪽)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최양희(왼쪽)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조양호(오른쪽)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미래창조과학부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측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개·폐회식과 올림픽 유산 등에 특화된 서비스 ▲선수·관계자 등의 안전·편의를 위한 보안·의료 등 서비스 ▲관람객과 시청자 등이 즐길 수 있는 방송·통신·콘텐츠 등을 ICT 기반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조직위와 긴밀히 협력해 평창동계올림픽이 세계 최고 ICT 기반의 올림픽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양호 조직위원장도 “평창동계올림픽은 진정한 선진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9-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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