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봉의 진화
수정 2014-12-08 00:02
입력 2014-12-08 00:00
국내 개인기술특허 올해만 8건…‘원격제어’ IT 융합기술도 부가
특허청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성화에 맞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아이템 개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2-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