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청예단 고문 위촉
수정 2014-12-18 10:00
입력 2014-12-18 10:00
청예단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해 민간의 힘으로 1995년 설립한 단체로서 20여년간의 시민운동과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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