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에 1조원 규모 ‘K컬처 밸리’ 조성
박록삼 기자
수정 2015-02-12 03:29
입력 2015-02-12 00:30
민관 64개 기관 양해각서 체결… 문화콘텐츠 선순환 생태계 구축
2017년 말 경기 고양시에서 문을 여는 K컬처 밸리는 CJ 주도의 민간 컨소시엄이 1조원을 투자해 조성한다. 정부는 향후 10년간 총 25조원의 직간접 경제효과와 17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5-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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