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도지사, 슈틸리케 감독에게 친필 합죽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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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0 22:16
입력 2015-03-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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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왼쪽) 전북도지사와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
송하진(왼쪽) 전북도지사와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친필 합죽선을 전달했다. 전북도 제공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친필 합죽선을 전달했다.

송 지사는 지난 7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성남FC의 K리그 개막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 지사는 슈틸리케 감독에게 ‘감동의 축구, 생동하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슈틸리케’라는 친필이 담긴 합죽선을 선물했다.

송 지사는 “200만 전북 도민과 전북 현대를 대표해 합죽선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또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에게도 ‘전북 축구는 세계로, 전북 도민은 하나로, 최강희 파이팅’이라고 쓴 합죽선을 선물했다.

이날 슈틸리케 감독은 전북 유니폼을 입고 시축을 하며 K리그 개막을 축하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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