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생명·SW산업 동반성장 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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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04 18:34
입력 2015-06-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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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 전북도청 제공
송하진 전북지사/ 전북도청 제공
전북도와 전주시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실시한 ‘2015 소프트웨어(SW) 융합 클러스터 선정 공모사업’에 사업 주관 지방자치단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도는 향후 5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전북도는 도의 강점인 농생명산업을 SW산업과 융합해 ‘블루오션’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도 내 농생명산업과 SW산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SW산업이 활성화 됨에 따라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지역 내 정보통신기술(ICT) 혁신기관 역량을 극대화하는데도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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