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훈련, 대리참석 없애고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으로
한준규 기자
수정 2015-07-30 00:40
입력 2015-07-30 00:16
이렇게 달라졌어요
지하철 엘리베이터 앞에 ‘훨체어부터 먼저’라는 문구를 붙이자는 의견에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는 “내년부터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장애우 먼저’라는 스티커를 제작, 모든 지하철 역사 엘리베이터에 붙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7-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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