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환 서울시의원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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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9 09:09
입력 2015-09-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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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환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지난 4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전국대의원 연수대회에서 감사패를 받고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황준환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지난 4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전국대의원 연수대회에서 감사패를 받고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주최 전국 대의원 연수대회가 지난 4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대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국 유치원 교사 동화 구연 대회와 시상식, 정책토론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수의 국회의원과 시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서울시의회 황준환 의원(새누리당, 강서3)은 이날 연합회로부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유아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으로 사립유치원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평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과 함께 유치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황준환 의원은 “유치원 교육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초석을 다지는 중대한 일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 함께 협력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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