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계열 학생들, 솔저댄스 경연대회서 ‘해라온 상’ 수상
수정 2015-09-17 16:07
입력 2015-09-17 16:07
이번 댄스 경연대회는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예선에서 팀별 녹화영상 심사를 거친 9개(군인 5개 팀, 일반 4개팀)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계열 20명의 학생들은 흥겨운 군무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국제대 엔터테인먼트계열장 조대원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학생들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전국 단위의 댄스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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