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총리, 프랑스 파리 한국공예전 참관
수정 2015-09-18 01:45
입력 2015-09-17 23:18
국무총리실 제공
양국 수교 130주년이자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를 공식 방문 중인 황교안(오른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16일(현지시간) 마뉘엘 발스(오른쪽 세 번째) 프랑스 총리와 파리 장식미술관 한국공예전을 돌아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공예전에는 한국 작가 151명의 작품 1500여점이 전시됐다.
국무총리실 제공
2015-09-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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