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만들며 ‘한국의 情’ 나눴죠
수정 2015-09-23 03:21
입력 2015-09-22 23:34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9-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