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 “지역사회의 보충복지 필요”
최지숙 기자
수정 2015-10-30 13:31
입력 2015-10-30 13:31
한편 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친화도시 추진협의회’에 가입하는 등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 중이다. 다음달 10일 오후 2시에는 아동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강동’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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