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기다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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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수정 2015-12-14 23:47
입력 2015-12-14 22:34

강북, 어린이 ‘신나는 방학’ 프로그램 운영

‘강북구 어린이 겨울방학은 구청에서 책임집니다.’

강북구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까지 13개 동 자치회관을 중심으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3개 동별로 40여명씩 모두 580여명의 어린이들이 3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면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겨울방학교실은 여성단체와 교사, 대학생, 종교단체를 비롯해 새마을문고, KT&G 복지재단 북부복지센터, 강북교육지원센터 도깨비, 강북나눔연대, 아름다운 생명사랑, 자치회관 한지공예, 책과놀자 도서관 등 지역 단체들의 자원봉사와 지원으로 마련됐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5-12-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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