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서 매대까지… 불량 케이크 ‘아웃’
수정 2015-12-29 00:00
입력 2015-12-28 23:08
강남구 내년 1월까지 제과점 위생점검
강남구 제공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사용 여부 ▲유통기한 임의 연장, 변조 여부 ▲무표시제품 사용 여부 ▲위생 취급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구는 불량제품이 적발되면 바로 압류하거나 폐기처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될 때까지 식품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5-12-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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