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맨’ 오성규 시설공단 이사장도 총선 출격
한준규 기자
수정 2015-12-30 22:54
입력 2015-12-30 22:44
경남 진주 출생인 오 이사장은 진주고,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민간기업에서 일하다 시민운동가로 변신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서왕진 서울시 정책특보와 함께 박원순 시장과 시민사회운동을 하며 10년 이상 교분을 맺었다. 서울시 안에서는 박 시장과 흉금을 털어놓고 토론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사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12-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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