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독립운동가 이상설 기념관 추진

남인우 기자
수정 2016-01-01 02:09
입력 2015-12-31 22:30
이상설 선생은 북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운동에 나서며 신한혁명당을 결성해 광복 전략을 세웠던 지략가이자 근대 수학교육의 선구자다.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고종의 수석밀사로 파견돼 을사늑약의 억울함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6-01-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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