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진선아 성북구의원, 경희여중 학생들과 ‘사랑의 연탄’ 배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한준규 기자
수정 2016-02-02 19:43
입력 2016-02-02 19:43
이미지 확대
김태수(두번째 왼쪽), 진선아(두번째 오른쪽) 서울 성북구의원과 경희여중 학생들이 1일 장위1동과 석관동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연탄’ 1000여장을 배달하고 있다. 김 의원은 “비록 작은 성의지만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 제공
김태수(두번째 왼쪽), 진선아(두번째 오른쪽) 서울 성북구의원과 경희여중 학생들이 1일 장위1동과 석관동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연탄’ 1000여장을 배달하고 있다. 김 의원은 “비록 작은 성의지만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 제공
김태수(두번째 왼쪽), 진선아(두번째 오른쪽) 서울 성북구의원과 경희여중 학생들이 1일 장위1동과 석관동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연탄’ 1000여장을 배달하고 있다. 김 의원은 “비록 작은 성의지만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