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SNS 속 키워드는
유대근 기자
수정 2016-02-03 23:40
입력 2016-02-03 22:48
어르신 73회 - 전문요양원 2곳 운영 ‘노인복지’ 역점 …견미리 9회 - 복지재단에 1억 쾌척한 ‘명예 구청장’
가장 많이 언급한 지역은 이태원(28회)이었다. 지난해 12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명소라 신경 써야 할 이슈가 많았기 때문이다. 또 명예 용산구청장이기도 한 연기자 견미리(52)씨도 페이스북에서 9회 언급됐다. 견씨는 최근 용산복지재단 건립에 보태라며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0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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