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 르노삼성 前사장 명예부산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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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16-03-29 00:51
입력 2016-03-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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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전 사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전 사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전 사장이 명예 부산시민이 된다. 부산시는 부산지역 경제 발전과 국내 자동차 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프로보 전 사장에게 30일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보 전 사장은 2011년 9월 르노삼성차 대표이사에 취임해 4년 7개월간 르노삼성차를 이끌면서 르노삼성차 리바이벌 플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선 2013년 르노삼성차를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03-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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