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른 놀이터 이곳

김동현 기자
수정 2016-04-04 22:08
입력 2016-04-04 21:30
양천구, 시니어 놀이 봉사단 비석치기·투호 등 방문 교육
양천구 제공
‘찾아가는 즐거운 전래놀이터’는 매주 화·수요일에 열린다. 화요일에는 목4동 정목어린이 공원 놀이터에서, 수요일에는 신정3동 꽃사슴 놀이터에서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한다. 놀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 동요도 배울 수 있다.구 관계자는 “전통놀이터는 6월까지 활동 후, 하절기 무더운 날씨에 잠시 쉬었다 9월 재개할 예정”이라면서 “주민들의 호응에 따라 현재 놀이터 2곳에서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4-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