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도 먹방 열풍?서울대공원 최고 먹방 스타는?
최지숙 기자
수정 2016-04-06 11:23
입력 2016-04-06 11:23
아시아코끼리 하루 102.3㎏로 1위 ‘똥’도 150㎏, 연간 식비만 2726만원…최고 소식은 타란툴라 거미 0.2g 정도
일명 ‘먹방 열풍’이 안방을 강타하는 가운데 서울대공원이 동물원의 ‘먹방 스타 베스트 10’을 공개했다.
대공원 동물들이 1년 간 섭취하는 먹이량은 총 1241t(하루 평균 3.4t)이다. 지난해 대공원에서 먹이 구입비로 지출한 비용은 20억 717만원으로 동물원 입장료 수입의 약 44%에 달한다.
서울대공원 제공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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