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효, 실천해효… 종로의 함께해효
최지숙 기자
수정 2016-05-02 20:36
입력 2016-05-02 20:28
10일 구민 17명에게 효행상…11일 훌륭한 어버이상 표창
종로구 제공
구는 이 밖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관련 행사를 준비했다. 11일에는 ‘제13회 훌륭한 어버이상’ 표창식을 연다. 남편과 사별한 뒤 90세가 넘은 시어머니와 4남매를 홀로 보살펴 온 교남동의 정모(69)씨 등 17명이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앞서 4일 가회동 주민센터에선 지역 노인들에게 제철 반찬으로 만든 점심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6-05-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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