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농산물 브랜드 ‘골드앤위’

김상화 기자
수정 2016-07-15 00:48
입력 2016-07-14 23:12
김영만 군위군수는 “새 명품 브랜드인 ‘골드앤위’가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홍보를 견인하게 될 것”이라며 “태풍 등으로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이 생산되는 해에는 출하 자체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6-07-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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