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남 창녕군 습지보전 협력
유대근 기자
수정 2016-07-23 01:10
입력 2016-07-22 23:04
우포늪은 우포와 목포, 사지포 등 3개 늪으로 구성된 생태계의 보고다. 담수 면적은 2.31㎢로 서울 여의도 면적과 맞먹는다. 1억 4000만년 전에 생성된 늪에는 가시연꽃, 자라풀, 매자기 등 식물 500여종이 살며 곤충과 새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우포늪은 1998년 국제 공인 람사르 습지에 등재됐고 2011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07-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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