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유림 친환경 벌채지 선정… 산림청, 10개기관 공모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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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기자
박승기 기자
수정 2016-09-19 18:33
입력 2016-09-19 18:14
강원 도유림이 친환경 벌채지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19일 ‘친환경 벌채 우수 대상지’ 공모·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목재 생산을 우선하는 벌채에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벌채 방식으로 전환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공모에는 강원도를 비롯해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우수상은 함양 국유림관리소 벌채지가, 장려상은 충남 도유림과 영주 국유림관리소 벌채지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무주리조트에서 열리는 ‘전국 목재산업 워크숍’에서 진행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9-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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