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종점서 더 싸고 더 맛있는 ‘마포 갈비의 향연’
유대근 기자
수정 2016-10-07 00:00
입력 2016-10-06 22:50
음식문화축제·가요제 개최… 인근 음식점 최대 50% 할인
축제 기간 도화동 상점가의 외식업중앙회 소속 업소들은 평소보다 10~50% 싼 가격에 음식을 판매한다. 갈비뿐 아니라 한식과 중식 등 다채로운 음식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또 도화동 복사꽃어린이공원 인근에 음식부스를 모두 10개 설치하고 갈비찜과 족발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한다.
8일 오후 6시부터는 복사꽃어린이공원에서 ‘제6회 마포종점가요제’가 열린다. ‘마포종점’을 부른 가수 은방울자매와 한서경 등이 특별출연하며 탈북여성예술단인 파랑새예술단 공연과 칵테일 쇼, 록밴드 공연 등도 선보인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10-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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