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청년실업 해법… 창업에서 ‘JOB’아라
유대근 기자
수정 2016-11-01 01:35
입력 2016-10-31 18:34
3일 숭실대서 ‘창업페스티벌’
행사장에는 100여개의 부스가 들어선다. 부스에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게임 개발, 수공예품 제작 등을 주제로 창업한 업체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을 해주고 현장 면접을 통해 즉석 채용할 예정이다. 또 직접 만든 상품도 판매한다. 3D 프린터 등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빅데이터 전문가로 유명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들려주는 창업특강도 들을 수 있다.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제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전통시장 먹거리장터 등도 행사를 풍성하게 해 줄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9월 숭실대와 ‘청년 창업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페스티벌도 그 일환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11-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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