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노숙인 결핵 환자 복약 챙긴다
수정 2017-02-01 23:06
입력 2017-02-01 22:34
구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검진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결핵 의심환자를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철저한 관리로 당사자의 완치는 물론 결핵 1위 국가라는 오명을 떨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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