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2동 주민센터에 소통·공감 갤러리관 개관
김승훈 기자
수정 2017-03-13 19:18
입력 2017-03-13 17:56
지역 주민과 자치회관 프로그램 회원이 직접 제작한 그림, 서예, 시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관 기념으로 자양2동 거주 문화예술인 송미희·정순이·남춘우씨의 작품 20여점이 오는 20일까지 선보인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갤러리관은 주민 주도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며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3-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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