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장애인공무원 근무환경 바꾼다

주현진 기자
수정 2017-05-02 18:11
입력 2017-05-02 18:08
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
이에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장애인공무원 편의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장애인공무원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등 장애인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장애로 인해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원활한 직무수행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유종필(오른쪽 세번째) 관악구청장은 “장애인공무원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장애인과 함께 꿈꾸는 행복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7-05-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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