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세월 정면으로 맞은 근황 ‘안타까워’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5-19 18:04
입력 2017-05-19 17:56
기무라 타쿠야는 19일 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영화 ‘무한의 주인’으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돼 레드카펫 행사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기무라 타쿠야의 칸 입성은 2004년 ‘2046’ 이후 13년 만이다. 그는 “다시 또 이곳에 오게돼 기쁘다”며 “미이케 감독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명예로운 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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