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원주시대’ 개막…오늘 8층 신청사 개청식 열어
수정 2017-05-29 17:51
입력 2017-05-29 17:48
신청사는 전체 부지면적의 38.7%를 정원으로 꾸몄다.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부지면적 대비 가장 큰 정원 규모다.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5-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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