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축사서 화재... 새끼돼지 1200마리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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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7-05-30 15:31
입력 2017-05-30 11:32
29일 오후 9시 7분쯤 경기 여주시 점동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새끼돼지 1200여 마리가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0여 분 만인 오후 9시 59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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