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에서 ‘뮤지컬 만해’를 만나다

주현진 기자
수정 2017-06-13 02:13
입력 2017-06-12 23:02
한용운 입적 73주기 기념 17~29일 ‘심우’ 공연
성북구 제공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한용운 선생이 성북동에 자리를 잡은 뒤 이곳에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탄생했다”면서 “뮤지컬 심우는 한용운 선생과 이름 없는 독립운동가들의 꺾을 수 없는 의지가 현재 희망보다는 절망에 익숙한 우리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줄 것이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7-06-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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