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에선 재활 못하는 정신질환자 없도록”

윤수경 기자
수정 2017-07-03 18:10
입력 2017-07-03 18:06
안착·적응 돕는 ‘방문상담’ 운영 “한발 앞선 보건·복지 연계서비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7-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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