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맞춤형 체납액 통계 시스템 운영

신동원 기자
수정 2017-07-05 01:03
입력 2017-07-04 21:06
체납자 22만명 유형 분석 DB화
성남시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세목별 납부 금액과 기한, 압류 등을 안내해 사전에 민원 발생을 막고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7월 도입한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 시스템은 성남시의 징수 관련 87개 부서가 따로 관리하던 자료를 일원화해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밀린 세금을 관련 부서 한 곳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게 했다.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 시스템은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17-07-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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