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변신은 무죄… 1~3세대 열린 공간으로

이범수 기자
수정 2017-07-06 00:02
입력 2017-07-05 22:44
영등포구 구립경로당 리모델링… 작업장·재활용 체험장 탈바꿈
영등포구 제공
영등포구 제공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노후 경로당이 새롭게 리모델링돼 어르신들만의 공간이 아닌 지역 주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전 세대 소통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7-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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