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베트남·캄보디아댁 친정가는 길을 지원합니다
최훈진 기자
수정 2017-07-27 18:43
입력 2017-07-27 17:50
종로, 저소득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도와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저소득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이들을 돕기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7-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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