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도봉구 저소득층 이웃에게 소취제 지원

윤수경 기자
수정 2017-08-18 15:09
입력 2017-08-18 15:09
동성제약은 지난 4년간 독거어르신 염색봉사, 여성 주민을 위한 생리대 등을 지원해왔다. 또한 노인층을 대상으로 어깨, 허리, 무릎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테이핑 봉사활동을 해왔다. 다음 달 9일에는 방학2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노인 40여명을 모아 염색봉사를 할 예정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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