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청소로 내외국인 화합의 소통…영등포, 다국적 ‘한울 봉사단’ 운영

이범수 기자
수정 2017-09-07 00:01
입력 2017-09-06 21:18
봉사단은 지난 5월 모집을 통해 내국인 8명과 중국, 필리핀,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외국인 24명 총 32명으로 구성됐다. 6월 12일 발대식을 통해 정식 출범했고 외국인 대상 기초질서 캠페인, 외국인 밀집지역 거리 청소 등을 하고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9-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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