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헬기 사격 국방부 특조위 금남로 전일빌딩 등 현지 조사

강윤혁 기자
수정 2017-09-13 17:55
입력 2017-09-13 17:48
광주 연합뉴스
특조위는 계엄군 헬기 사격 탄흔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남아 있는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을 둘러본 뒤 5·18 단체 관계자들과 면담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 제공 등 지원을 요청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7-09-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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