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미라클메디 ‘우수 특구’
김승훈 기자
수정 2017-10-12 19:06
입력 2017-10-12 18:08
서울 11개 특구 중 최초로 선정
강서구 제공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는 2015년 지정됐다. 지난해 현재 척추·관절·불임 분야 외국인 환자 1740명을 유치했으며, 일자리 창출 158명, 진료수입(수출액) 60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의료관광산업은 고부가가치산업”이라며 “의료관광 인프라의 질적·양적 성장을 토대로 명품 국제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10-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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