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찬 서울시의원 “소방통행로 태양광블록 식별 어렵고 파손 많아”
수정 2017-11-13 17:12
입력 2017-11-13 17:12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서울시 내에 소방차 통행불가지역을 해결하기 위해 ‘소방차 통행로’ 노면표시와 함께 이를 알리기 위한 태양광조명블록 설치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소방차 통행로 노면표시가 총 544개소, 태양광 블록이 총 506개소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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