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납세자 중심 취득세 신고’ 국무총리상
김승훈 기자
수정 2017-11-21 18:30
입력 2017-11-21 17:58
민원제도개선 대회서 호평
광진구 제공
행정제도 개선과 민원제도 개선,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전 행정기관에서 196건의 사례를 응모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직원들이 납세자·수요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펼치고 공정하고 투명한 납세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11-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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