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지적·토지업무 최우수구로

송수연 기자
수정 2017-11-30 00:24
입력 2017-11-29 22:24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선진화된 부동산행정 구현을 목표로 빅데이터 융·복합화 기술과 공간정보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7-11-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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