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경단녀 코딩 강사 육성… SW 교육·일자리 해결 ‘윈윈’
김승훈 기자
수정 2017-12-04 23:36
입력 2017-12-04 22:42
성동구 코딩 강사 9명이 교육을 맡고 있으며 향후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SW 교육은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에 필수적인 교육”이라며 “코딩 인재 양성에 대한 성동구의 선제적 투자가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1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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